몰라도 사는데 지장이 없지만 알아두면 쏠쏠한 일상생활 속 꿀팁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소소하게 알아두면 유용할 생활 속 바셀린, 우유, 맥주 등의 활용 꿀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깔끔한 남자의 면도를 위해 쉐이빙폼 사용 많이 하시죠? 쉐이빙폼이 없을 때 비누로 면도하다가 면도날에 베인 경험들 많이 있으실 텐데요. 이럴 땐 바셀린을 바르고 면도를 하면 상처 없이 깔끔한 면도를 할 수 있습니다.
비싸고 아껴서 뿌리는 향수. 향을 더 오랜 시간 유지시키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끼는 향수의 향을 더 유지하기 위해서는 향수를 뿌리는 부위에 바셀린을 바르고 그 위에 향수를 뿌리면 향이 오랜 시간 유지됩니다.
과자를 먹고 싶어서 뜯었는데 막상 먹다 보면 한 봉지를 다 못 먹을 때가 많습니다. 이럴 때 먹다 남은 과자를 냉동실에 보관하면 오랜 시간 보관해도 눅눅하지 않은 바삭한 과자를 먹을 수 있습니다.
설거지 후 손에 남은 기름기와 비린내 때문에 주방세제로 손을 한번 더 씻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때는 세제 대신 치약으로 손을 씻으면 기름기와 비린내가 금방 사라집니다.
미세먼지로 환기는 어렵고 집안에서 냄새는 날 때 있으시죠? 방향제로 냄새 제거 좀 하려고 했더니 마침 방향제도 다 떨어졌다 싶을 때 종이를 살짝 태워 연기를 내보면 냄새가 연기와 함께 사라집니다.
오래간만에 기분전환 하려고 매니큐어를 발랐는데 말릴 시간이 부족하다면 찬물에 손을 담가보면 매니큐어 마르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일회용품 사용 자제 실천으로 개인 텀블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텀블러를 사용하다 보면 자주 세척을 하는데도 물때가 낄 때가 있습니다. 텀블러나 커피포트에 물때가 끼었을 때 식초나 구연산을 넣은 후 뜨거운 물로 소독해 주면 물때를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세탁을 한 후에도 빨래에서 냄새가 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섬유유연제 대신 양조식초를 넣어보세요. 빨래의 쉰 냄새도 제거해 주면서 섬유유연제의 역할도 해주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블랙, 네이비 색상의 옷들은 깔끔하기도 하고 멋스러워서 자주 입는 컬러들입니다. 그러나 자주 세탁을 하다 보면 컬러가 연해지게 됩니다. 이럴 때는 맥주에 담가 두었다가 세탁을 하면 색이 돌아오는 효과가 있습니다.
흰색 와이셔츠나 교복셔츠의 목부분은 쉽게 때가 탑니다. 이렇게 자주 오염되는 부위에 베이비파우더를 바르고 입으면 때가 덜 타서 깨끗하게 오랜 기간 입을 수 있습니다.
유난히 흰옷을 입은 날은 꼭 뭔가를 흘리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흰 옷은 얼룩이 잘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난감해지곤 합니다. 이럴 때 얼룩부위에 치약을 묻혀 문질러준 다음 우유에 1시간 정도 담가두면 우유의 알칼리성 성분이 흰 옷의 얼룩을 제거해 줍니다.
이렇게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쏠쏠한 생활 꿀팁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가정에 쉽게 활용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이니 기억해 두었다가 활용해 보시면 좋을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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